CHOISENSE · 데스크톱 앱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사용 가이드
아래 순서는 실제 사용 흐름 기준입니다. 스크린샷에 빨간 박스가 있으면 해당 단계에서 눈에 두면 좋은 영역입니다. 앱은 업데이트되며 메뉴 이름·탭 구성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개요
Windows·macOS용 데스크톱 앱으로, 네이버 블로그 댓글·서로이웃 등 반복 작업을 돕습니다. AI 글감 추천에서는 카테고리별로 AI가 글감을 제안하고, 앱에 설정해 둔 블로거의 최신 글을 가져와 참고할 수 있습니다.
- 우측 상단에 버전(예: v1.1.4)과 네이버 연결 상태가 표시됩니다.
- 플랫폼 정책을 지키고, 과도한 속도로 사용하지 마세요.
2. 설치
OS에 맞는 파일을 받아 설치합니다. 버전 번호는 배포 시 바뀔 수 있습니다.
Windows
.exe 실행 후 안내에 따라 진행합니다.
macOS
.dmg에서 앱을 Applications로 옮긴 뒤 실행합니다. 보안 경고 시 설정에서 허용하거나 우클릭 → 열기를 사용합니다.
3. 첫 실행 · 이용 시작
앱을 처음 켜면 이용 시작 화면에서 가입 시 쓰신 네이버 블로그 아이디와 OpenRouter API 토큰을 직접 입력합니다. 네이버 아이디·비밀번호를 앱 안에서 입력하는 팝업 로그인 방식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동일 블로그 아이디는 한 곳에서만 동시에 쓸 수 있습니다.

이용 시작 · 블로그 아이디 + API 토큰
블로그 아이디에 가입 때 사용한 네이버 블로그 아이디를 넣고, API 토큰에는 AI 맞춤 댓글·글감 추천에 쓰이는 OpenRouter API 키(예: sk-or-v1-… 형식)를 붙여 넣습니다. 입력한 토큰은 로그인 정보에 저장되어 이후에도 계속 사용됩니다. 화면의 OpenRouter 바로가기·토큰 충전 가이드 링크에서 키 발급·충전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값을 채운 뒤 들어가기를 누릅니다. 입력이 비어 있으면 버튼이 비활성일 수 있습니다.
4. 댓글 자동화
상단에서 댓글 자동화 탭을 선택합니다. 왼쪽은 댓글 도우미(글 주소 모으기 → 댓글 남기기), 오른쪽은 지금 상태 패널입니다. 글을 모으거나 댓글을 시작하면 오른쪽에 진행 상황이 쌓입니다.
이웃 새글에서 모을 때는 기본적으로 내 이웃의 새 글에 댓글을 달도록 맞춰져 있습니다. 다만 이웃 공개가 켜져 있는 다른 블로거의 블로그 아이디를 입력하면, 그 블로거의 이웃들이 올린 새 글을 기준으로 주소를 모아 댓글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① 글 주소 모으기 (이웃 새글)
1. 글 주소 모으기에서 출처를 고릅니다. 이웃 새글에서를 켜면 "어느 블로그의 이웃 새글을 볼지"에 보통 본인 블로그 아이디를 넣어 내 피드 기준으로 모읍니다. 한 블로그에 글 하나만은 같은 사람 글이 여러 개일 때 하나만 담습니다. 시작 페이지·최대 개수를 정한 뒤 주소 모으기를 누릅니다. 이미 이 앱으로 댓글 단 글은 빼고 이어서 모읍니다.

① 글 주소 모으기 (주제별 글)
주제별 글에서를 선택하면 문학·IT·여행 등 주제 버튼으로 범위를 좁힙니다. 역시 한 블로그당 한 글 옵션·목록 시작 번호·최대 개수를 맞춘 다음 주소 모으기를 누릅니다.

② 댓글 남기기 · 수집 결과 확인
주소 모으기가 끝나면 오른쪽 지금 상태에 수집 진행률과 수집된 링크 목록이 보입니다. 아래 2. 댓글 남기기에서 고정 댓글 또는 AI 맞춤 댓글을 고르고, 필요하면 말투나 분위기를 적습니다. 글마다 잠깐 쉬기(초)에 최소·최대 간격(예: 3~8초)을 넣어 사람처럼 보이게 한 뒤 댓글 시작을 누릅니다.

실행 중 · 중지
실행 중에는 버튼이 실행 중…으로 바뀌고 중지로 끊을 수 있습니다. 오른쪽 진행 영역에도 댓글 작성 중단 같은 멈춤 조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글별 상태에서 각 글이 대기·진행·완료인지 확인합니다. 목록에서 글을 클릭하면 해당 블로그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5. 서로이웃 추가
서로이웃 추가 탭에서 주제로 블로거를 모은 뒤, 신청 목록·이웃 그룹·인사말·전송 간격을 정하고 보냅니다. 하루 신청 한도(예: 100명) 안내가 화면에 표시될 수 있습니다.

① 블로거 모으기
서로이웃 신청의 1단계입니다. 무작위 또는 관심 주제 카테고리를 고릅니다. 몇 번째 목록부터·최대 몇 명까지를 정한 뒤 목록 채우기를 누르면 대상 블로거가 채워집니다.

② 서로이웃 보내기 (설정)
2. 서로이웃 보내기에서 신청할 블로그 ID를 한 줄에 하나씩 넣거나, 위 단계에서 모은 목록이 채워진 상태를 봅니다. 어느 이웃 그룹에 넣을지(그룹1·그룹2 등, 잔여 슬롯 표시)를 고르고, 한 명 보낼 때마다 잠깐 쉬기(초)로 전송 간격(예: 5초)을 둡니다. 함께 보낼 인사말을 수정할 수 있으며, 준비가 되면 서로이웃 보내기를 누릅니다. 오른쪽에는 이전 단계 수집된 BLOGID 진행 요약이 보입니다.

전송 중 · 지금 상태
전송 중에는 보내는 중…으로 표시되고, 오른쪽 지금 상태에 몇 번째 ID까지 진행 중인지·경과 시간·여기서 멈추기가 보입니다. 아래 목록에서는 글마다 완료, 건너뜀, 대기 등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웃 신청이 실패하거나 건너뛰어지는 경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체 이웃 수가 5,000명을 넘는 경우, 네이버에서 정한 하루 신청·수락 할당량을 이미 쓴 경우, 한 이웃 그룹에 500명을 넘긴 경우, 상대가 서로이웃 신청을 받지 않도록 설정한 경우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앱에 표시되는 메시지를 확인하고, 제한에 맞게 그룹·인원·일정을 조정하세요.
6. 글감 추천
글감 추천 탭에서 분야·블로거·기간을 정한 뒤 글을 모으고, AI로 쓸 만한 주제를 뽑을 수 있습니다.

분야 선택 · 블로그 설정 · 기간
카테고리 분야에서를 고르면 네이버 블로그 분야 화면처럼 주제를 골라, 그 목록에 나온 글 주소를 가져옵니다. 내가 선택한 블로그에서로 바꾸면 등록해 둔 블로거들의 글을 기준으로 씁니다. 블로거 등록·내 블로그 ID는 다음 그림의 블로그 설정에서 합니다. AI가 그 글들을 읽고 주제를 골라 줍니다. 기간 정하기는 기본이 오늘입니다. 더 넓은 범위를 보고 싶을 때만 바꾸면 됩니다.

내가 선택한 블로그에서 · 블로그 설정
상단에서 내가 선택한 블로그에서를 고르면, 분야 목록 대신 지정한 블로그 글만 모아서 글감을 뽑을 수 있습니다. 왼쪽에는 모든 글과 블로그 설정 탭이 있습니다. 글을 불러오고 AI로 주제를 뽑는 작업은 안내에 따라 모든 글 탭에서 진행하고, 블로거를 등록·관리할 때는 블로그 설정을 엽니다.
내 블로그 ID에는 본인 블로그 아이디를 넣고 등록합니다. 이미 내가 쓴 글과 겹치는 주제를 줄이는 데 활용됩니다. 모을 블로그 목록에는 참고하고 싶은 블로거의 블로그 ID를 한 줄씩 넣고 등록합니다. 글을 자주 잘 쓰는 블로거를 넣어 두면 AI가 그 글들을 보고 이어 쓰기 좋은 주제를 제안합니다.
등록이 끝나면 모든 글 탭으로 돌아가 글을 모은 뒤 AI 분석을 실행합니다. 오른쪽 AI 추천 목록에서 각 주제를 펼치면 근거 글로 어떤 포스트를 참고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 불러오기 → AI로 주제 뽑기
카테고리 분야에서로 쓰든 내가 선택한 블로그에서로 쓰든, 모든 글 탭에서 옵션을 맞춘 뒤 먼저 이 분야로 글 불러오기로 글 목록을 가져옵니다. 글이 모이면 AI로 주제 뽑기를 눌러 수집한 글을 바탕으로 AI가 추천 주제를 만들어 줍니다. 준비된 추천 개수·가져온 글 수 같은 안내가 함께 표시됩니다.
7. 권장 사용 방법
- 댓글·서로이웃 모두 간격 옵션을 넉넉히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AI 댓글은 톤만 정해도 되지만, 운영 정책에 맞게 문구를 점검하세요.
- OpenRouter 토큰이 만료되거나 한도가 부족하면 새 키를 발급해 다시 입력하거나, 화면 안내·충전 가이드를 확인합니다. 네이버 쪽 연결 상태는 상단 표시를 참고하세요.
8. 문제가 있을 때
설치·로그인·특정 글 처리 오류가 나면 화면 캡처와 함께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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